
동국대학교 법무대학원(원장 임규철)이 오는 2026년 1월 31일(토) 서울 중구 필동 동국대학교 법학관에서 ‘제10회 도시정비법무정책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도시정비 활성화를 위한 정책 및 법제 개선 방안」을 주제로, 재개발·재건축 현장에서 쟁점이 되는 최신 판례와 정보공개 실무를 중심으로 법·제도 개선 방향을 집중 논의한다.
주제발표는 두 개의 세션으로 진행된다.
1세션에서는 홍수임 변호사(법무법인 선)가 최신 판례를 토대로 정비사업 리스크 관리 전략을 제시하며,
2세션에서는 김미현 변호사(법무법인 현)가 정보공개 실무 기준과 분쟁 대응 방안을 발표한다.
이번 포럼은 동국대 법무대학원과 한국도시환경연구원, 도시정비법무정책 최고위과정 총동문회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도시정비법학회와 동국대 법과대학 부동산법정책연구원이 주관한다.
행사는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법학관 2층 대원AI융합세미나실(B253호)에서 열리며 참가비는 3만 원이다.
동국대 법무대학원은 “이번 포럼은 실무자들이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법무·정책 해법을 공유하는 자리”라며 “정비사업의 지속가능한 추진을 고민하는 모든 관계자에게 의미 있는 논의의 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대한민국 최고의 최초의 최상의 도시정비법무정책최고위과정 여러분이 주인공입니다.]](/uploaded/webedit/2601/0e96da65fa21887a5fe6bda1dc8e0f81fb5bed4b.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