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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재건축 시리즈 2·3·4』 연속 출간 - 정비사업 실무의 기준서 제시

관리자 2026-01-29 조회수 49

재개발·재건축, 이제는 ‘전 과정 이해’의 시대

 


 

도시정비사업이 더 이상 단순한 주택 공급을 넘어 정책·법제·공공성·주민 참여가 결합된 복합 영역으로 진화하고 있는 가운데, 재개발·재건축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전문서가 잇따라 출간돼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동국대학교 법과대학 부동산법정책연구원 재개발·재건축 연구센터장이자 법무대학원 도시정비·건설개발법무전공 김덕기 주임교수는 최근 『재개발·재건축 시리즈』 2권·3권·4권을 연속 출간하며, 이론–정책–실무–전략을 아우르는 정비사업 종합 로드맵을 제시했다.

이번 시리즈는 정비사업의 구조를 단계별로 해부하며, 실무 현장에서 반복되는 혼란과 갈등의 원인을 짚고 ‘전 과정 이해’를 통한 리스크 관리와 합리적 의사결정을 가능하게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도시정비학 개론』 – 김덕기 저

재개발·재건축을 이해하는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구조적인 출발점 시리즈 2권인 『도시정비학 개론』은 재개발·재건축을 처음 접하는 독자는 물론, 실무 경험자에게도 정비사업의 전체 구조를 다시 정리하게 하는 이론서다.

도시정비의 개념과 역사, 제도적 배경, 공공성과 사업성의 균형, 주민 참여 구조 등을 학문적으로 정리하면서도 실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언어로 풀어냈다.

특히 도시정비를 단순한 ‘부동산 개발’이 아닌 ‘도시 재생 시스템’으로 해석하며, 지속가능한 도시의 미래라는 관점에서 정비사업을 재정의한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다.

 

『공공 재개발·재건축의 이해』 – 김덕기·정임항 공저

공공이 주도하는 정비사업, 제도와 현실의 간극을 해부하다. 시리즈 3권은 공공 재개발·재건축을 집중 분석한 실무서다. LH·SH 등 공공시행자 방식, 공공참여형 정비사업, 공공기획의 구조와 한계를 정책·법제·현장 사례 중심으로 다룬다.

공공성과 신속성이라는 명분 아래 도입된 공공 정비모델이 실제 현장에서 어떤 갈등과 과제를 낳는지, 조합·토지등소유자·공공시행자 간 권한과 책임 구조는 어떻게 설정돼야 하는지를 냉정하게 짚는다.

공공정비사업 참여를 검토 중인 조합과 지자체 실무자에게는 사전 검토용 필독서로 평가된다.

 

『추진위원회 및 조합의 설립』 – 김덕기·김영두 공저

정비사업 성패를 가르는 ‘첫 단추’, 법률·실무·전략을 한 권에 시리즈 4권은 정비사업의 출발점인 추진위원회 구성과 조합 설립을 전면적으로 다룬 실무 전략서다.

추진위원회 승인부터 조합설립인가까지의 전 과정을 최신 도시정비법 개정 내용에 맞춰 정리했으며, 동의서 확보 전략, 정관 작성, 총회 운영, 초기 분쟁 대응 등 현장에서 가장 민감한 이슈를 집중적으로 다룬다.

김덕기 교수는 “잘못된 시작은 수년간의 지연과 갈등으로 이어진다”며, 이 책을 정비사업 실패를 예방하는 ‘사전 리스크 관리서’로 규정한다.

 

출간 의의

『재개발·재건축 시리즈 2·3·4』는 단권 실무서를 넘어, 정비사업의 구조–정책–실행–분쟁 예방을 단계별로 연결한 드문 체계서다.

조합 임원, 추진위원, 시행사, 건설사, 감정평가사, 변호사, 지자체 공무원 등 정비사업에 관여하는 모든 주체가 같은 언어와 기준으로 소통할 수 있는 공통 플랫폼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구매 안내

『재개발·재건축 시리즈 2·3·4』는 도서출판 한국도시환경연구원에서 발행됐으며, 주요 온·오프라인 서점과 전문 교육과정 교재로 활용되고 있다.

                            [대한민국 최고의 최초의 최상의 도시정비법무정책최고위과정 여러분이 주인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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